[미얀마 / 양곤] 북적북적 꼬치골목 세꼬랑


2011. 5. 29. Sun

 

수끼로 푸짐하게 저녁을 먹고 찾아간 곳은 세꼬랑 꼬치 골목입니다.

19번지를 뜻하는 곳으로 현지분들이 저녁에 모여서 꼬치 요리와 술 한잔 기울이는 곳이라고 합니다.

두리안이 쌓여 있군요.

우리가 묵었던 세도나 호텔 Sedona Hotel에는 이 두리안을 들고 못 들어갑니다.
냄새... 정말 쥑입니다. ㅜㅜ

 

망고스틴

몇 조각인지 알아맞추는 법을 가이드님이 알려주셨지요.
나중에 해 봐야징~ ㅋㅋ

 

얘가... 머더라... ㅜㅜ

 

골목은 그냥 이래요~

 

꼬치 구이 집이 늘어서 있지요.

 

여러가지 꼬치가 요리되고 팔립니다만...
가이드님이 말리시네요.
위생상 위험하다고... ^^;;;;;;
전.. 아마 깨끗하다 해도 안 먹었을 듯.
제 장을 전 못 믿습니다. -.-;;;;;;;

 

이렇게 여러 분들이 모여 삼삼 오오 밤시간을 즐기고 계십니다.

 

지나가다 만난 구여운 아가...
사진 한방 찍고 폴라로이드 선물했어요~

 

버스를 기다리다 본 이 풍경은.. 복권 판매대라고 했던 기억이...

이렇게... 양곤의 마지막 밤은 저물어 갑니다.
숙소로 들어와 누웠다가 잠시 잠들었는데 총무님이 콜 하셨네요.
마지막 밤 술 한잔 하자고...
바뜨.. 비몽사몽 간에 싫다고 하고 잠든 깜장천사....
새벽 3시에 잠에서 깨어나 그 때 화장 지우고, 렌즈 빼고, 씻고, 짐 다 싸고 다시 잤다죵~

다른 분들은 모여서 과음을 하야...
다음 날 재미난 사건이... ㅋㅋ

 

 

이 여행은 베트남항공(www.vietnamairlines.co.kr )에서 주최한 미디어투어입니다.
투어코리아(www.tournew21.com)에 기사가 실려요.

 

*깜장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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