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양곤] 깔끔한 건물과 정겨운 모습이 공존하는 양곤 시내 탐험


2011. 5. 30.

밥을 먹고 시내 관광에 나섰습니다.
버스를 이용해 다니는 거라... 뭐 버스 안에서 몇 컷...

극장인데... 미얀마에서는 더빙도 안 하고, 자막도 없이 영화를 보여준다네요.
그래서 인기 있는 영화는 액션 영화....


여기가 양곤 시청이었던 기억이...

영국의 식민지였고 그리하야 빅토리아 시대 양식의 건축물들이 많지요.


우리의 발이되어 주던 버스.
버스 앞 오빠는 짐 들어주고 뭐 그러던 보조기사?


이 곳은 슐레 파고다 Sule Pagoda입니다.


땡겨서 찍어봤어요..


이 탑은 독립기념탑


여기는 침례교회


잡지 가판대


여기가 우체국이던가...


태양열을 이용하는거 같아요.


일반 시내 버스


시내 중심부에서 조금 떨어진 곳의 정겨운? 빌딩들..


유럽 느낌도 있고...


헌책방입니다.


도심이지만 붐비진 않아요..


꽉 들어찬 만원버스


오토바이


녹색이 예쁜 버스...


뜨겁고 지치고...
카메라는 똑딱이라 의욕도 없고.. 뭐 그랬던 시간이었네요...^^

이 여행은 베트남항공(www.vietnamairlines.co.kr )에서 주최한 미디어투어입니다.
투어코리아(www.tournew21.com)에 기사가 실렸습니다.

*깜장천사*

날고 싶은 깜장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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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사진 보니 다시 가고 싶네요.
        일본인 분이 첫날 저녁도 못먹고 헤매고 있는
        우리를 인도식당에서 저녁 사준 기억이 나네요.
        정겨운 곳입니다^^

      • 전 걍 데리고 가는 곳만 다녀서 잘 모르겠어요.
        하루 정도는 풀어놓고 놀다와라~ 해도 괜찮았을텐데..
        미디어 투어, 팸투어가 그렇죠. 뭐... ^^

        미얀마는 언젠가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으로 남겨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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