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에서 만난 꽃

피렌체에서 만난 꽃




의 도시 피렌체...
 
플로리아 여신의 이름을 딴 축제에서 이름이 유래했다는 이 도시는
도시 곳곳에 꽃이 가득했다.
 
어느 저택의 문에...


또 다른 저택의 문에...


형형색색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꽃들이 가득~


기둥 한 곳에 이렇게 조각되어 있기도 하고


어느 기둥 한 켠에 이렇게...


그리고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천정에도...


도시 가득한 꽃향기 맡으러 다시 가고 싶고나......

*깜장천사*

날고 싶은 깜장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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