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 외롭다... 외롭다.......

여행을 나가게 되면 무조건 모든 것을 즐기려고 노력한다.
취재도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야 즐거운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3개월의 일정을 거의 혼자 소화하면서 심심하거나 외롭다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던 날들 중...

베네치아 어느 골목 풍경을 보자마자 가슴을 때리는 사무치는 외로움...

노란 등이 원인이었을까...
희미하게 보이는 사람의 실루엣 때문이었을까...

그리고 사진을 열어 볼 때마다 그 외로움이 다시 다가온다...



*깜장천사*

날고 싶은 깜장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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