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여행 땐 뭘 달고 갈까요?? 내 가방임을 알려주는 이름표 네임택!

다음 여행 땐 뭘 달고 갈까요?? 내 가방임을 알려주는 이름표 네임택!


비행기 탈 때 요즘은 비슷한 트렁크가 많아서 바뀌기 쉽다고 하지요.
그래서 수화물 체크인 하면서 네임택이 없으면 임시로 달아주기도 하더라구요.

내 가방임을 확실하게 알려줄 가방의 이름표 네임택~
전 어떤 것들을 갖고 있을까요???



아시아나 항공 페이스북 이벤트에서 받은 네임택이에요.

저의 인생이 바뀐 계기가 되었던 2005년 유럽여행을 저는 아시아나 항공 런던행 비행기와 시작했는데
마침 런던 버킹검 궁 근위병 무늬가 있는 네임택이 왔어요.

뭔가... 우연인듯 하면서도 반가운 네임택...



인터라켄 관광청 행사 때 받은 네임택이에요.
심플하게 인터라켄 관광청 사이트 url 이 써 있고..


인터라켄으로 가자! 하는 표어가 써 있네요.
영어, 일본어, 독일어, 중국어, 그리고 한국어...
아마도... 인터라켄을 찾는 관광객 국적 수...?로 써놓은 걸까요??

이 네임택 단점이 하나 있는게 플라스틱이라 어느 여행 때 깨져서 왔었죠. ㅜㅜ


레일유럽 세미나 갔을 때 받아온 네임택.
발랄한 형광색으로 이 색 말고 빨간색, 하늘색 등도 있었어요.
전... 핑크로 겟!


독일 관광청 세미나 때 뮌헨공항 부스에서 받은 네임택.
튼튼~~ 하니 정말 독일 스럽게 생겼어요.
뮌헨에 비행기 타고 갈 때 꼭!!!! 달고 가려구요.


독일항공 루프트한자 이벤트 때 받았던 네임텍.
저 동그란 부분에 사진을 붙이는건데.... ^^


그리고... 몇해 전 네델란드 항공 KLM 이벤트로 받은 네임택.
이건.. 제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문양을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았었어요.
제가 여행 중 가장 위안받는 광장 산 피에트로 광장의 분수와
반쯤 보이는 산 피에트로 대성당의 사진을 골라서 넣었네요...


그리고... 홍콩 관광청, 캐나다 관광청 네임택이랑 모 여행사에서 받은 네임택 등 몇개 더 있긴 한데...
찾기가 조금 어렵..... ^^;;;;;

다음달 중순이면 지금 하는 일도 끝나고 슬슬 여행이나 가볼까... 하는 중인데
어떤 네임택을 달고 갈까요???

어떤 네임택이 가장 맘에 드세요? ^^ 

*깜장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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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이런 네임택도 여행을 기억하는 훌륭한 기념품이 되겠네요....
        이생각을 왜 못했을런지 ^^
        멋진 훈장들을 가지고 계시군요

      • ^^ 몇개 더 있는데 찾을 수가 없네요. ㅎㅎ 행사 기념품으로도 좋고 늘어놓고 고르면서도 재미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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