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Road

 

 

안전운전을 도와주는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네비게이션을 산 것은 동생님이 꽃집 할 때였어요.

배달 가면서 길 헤메는 것이 넘 힘들다며 구매해서 지금까지 10년 가까이 썼네요.

이제 용량 덕택에 업데이트가 안 되다보니 철거한지 6개월이 넘어간 약수동 고가가 아직도 살아있고

네비 따라 가다가 낭패볼뻔도 몇번 하고 주소로 찾을 수 업는 곳이 너무 많고...

이제는 주행중 꺼지기도 하고..... -.-;;;;;;

 

그래서 떼 버리고 폰 네비를 쓰기 시작했죠. 대충 내려놓고 다니면서 곁눈질로 길 안내를 보곤 했는데

지지난 주 비 많이 오던 날 매우 무섭고 위험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주문, 결제해서 받은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입니다.

아이폰 관련 용품을 살 땐 정품 아니면 벨킨 제품을 구입하는 편이에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박스는 산뜻한 연두색. 벨킨의 박스는 이렇게 산뜻한 연두색으로...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차량 송풍구에 끼워쓰는 거라는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시야가림이 없거든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열어봅니다. 뭐.. 단촐~ 하네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벨킨~이라고 큼지막하게 써 있어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사용법이 간단히 안내가 되어 있지요.

히터 나올 때는 쓰지 말라고 하네요. 닫아놓고 써야겠죠. 안 그래도 네비 돌리면 폰에서 열 나는데...

송풍구 닫아놓고 쓰는데 갑자기 폰 꺼져서 식겁... ㅠㅠ

요거이요거이 좀 생각해봐야 할 문제....

에어컨 켠 상태에서도 쓰면 어렵다는데 애효...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크기는 이정도. 손 안에 딱! 들어옵니다.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이렇게 들어도 보구요... 빤딱 거리는 외간이 아니라서 좋아요.

전 저런 느낌이 좋더라구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홈이 있는데... 좀 넓지요? 처음에 이 방향으로 끼워서 다녀봤는데 흔들림 없이 잘 다녔었죠.

조금 불안불안하긴 했지만...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이 좁은 부분으로는 처음에 잘 안 끼워졌는데 요령껏 맞추니까 잘 들어가요.

그리고 훨신 더 안정적으로 고정되구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손으로 좌악~ 늘쿼봅니다. 양쪽으로 좌악~ 벌려져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그리고 선을 정리할 수 있게 이렇게 홈이 만들어져 있네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이렇게~ 돌려서 쓸 수도 있구요.

일반 네비 쓰시다가 폰 네비 쓸 때 불편한 것이 가로화면에 적응했다가 세로화면을 잘 못 보게 되는거죠.

그런 걱정 안 하셔도 될듯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지갑형 케이스에 들어있는 제 아이폰 6 Plus를 끼워봅니다.

별 무리없이 들어가네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이렇게 들어도 안 떨어지고 잘 고정 됩니다.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히터를 틀고 다니던 날은 왼쪽에 달고 다녔고

이 날은 중앙에 끼워서 다녀봤어요.

 

▲ 벨킨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시야가림도 없고 편안하게 잘 다녔네요.

아는 길이라 더 편안하게 다닐 수 있기도 했지만.... ^^

 

 

 

운전은 하면 할 수록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서 점점 단순해 지는것 같기도...

 

처음 운전할 땐 지도책 달달 외워서 찾아가곤 했는데 이젠 네비 도움을 받아야 한다눈....

아는 길 다닐 땐 안전운전 모드로 다니긴 하지만 말이죠......

 

모두들 안전운전 하세요~~~

 


프렌즈 유럽 Best City 45Europe / 황현희, 박현숙, 박정은, 유진선 저 / 중앙북스

각 지역을 꽉 잡고 있는 저자들이 모여서 만든 유럽 가이드북!

프렌즈 이탈리아 / 황현희 저 / 중앙북스

국내 최고의 이탈리아 가이드북!!을 꿈꾸며 만들었습니다~ ^^

7박8일 피렌체 / 황현희 / 올

피렌체에서 보내는 7박 8일 동안의 이야기가 담긴 책 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 main image
On the Road
날고 싶은 깜장천사
by *깜장천사*

카테고리

깜장천사의 N
Europe
Japan
Asia
내 나라 여행
특별한 여행이야기
여행에 관한 수다
여러가지 여행정보
찰칵찰칵
식도락 N
멋대로 레서피
쇼핑일기
문화생활
이벤뚜 참여하기
aBout 깜장천사
Statistics Graph

달력

«   201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티스토리 툴바